사회

원주시 농업기술센터, 농산물 직거래 택배비 지원 사업 추진

- 택배비 총액의 50%, 최소 5만 원·최대 50만 원 지원

변창수 | 기사입력 2021/01/20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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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농업기술센터(소장 백은이)는 농산물 유통비용 경감 및 유통망 확대를 통한 지역 농업인의 소득 향상을 위해 농산물 직거래 택배비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대상은 원주시에 주소를 두고 타지역에 택배로 농산물을 판매하는 농업인 또는 생산자 단체다.

 

택배비 지출 총액의 50%를 최소 5만 원에서 최대 50만 원까지 지원한다.

 

올해 사업량은 약 3만 건으로, 총사업비는 1억 2천만 원(보조 50%, 자부담 50%)이다.

 

2월 9일까지 농업인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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