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광주시,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 영양성분 및 알레르기 유발식품 표시 점검

김정화 | 기사입력 2020/10/28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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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는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 업소에 대한 영양성분 및 알레르기 유발식품 표시 집중점검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집중점검은 어린이들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식품판매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제과·제빵류, 아이스크림, 햄버거, 피자 조리·판매업소 84개소를 대상으로 오는 11월 12일까지 3주간 실시한다.

 

점검기간 동안 어린이 기호식품 전담관리원 4명은 관내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를 찾아 ▲영양성분과 알레르기 유발식품 표시여부 ▲무신고 영업 및 무신고 제품 판매 여부 ▲유통기한 경과제품 판매 여부 ▲조리시설 및 판매시설 위생적 관리 여부 등 안전한 식품판매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점검이 실시된다.

 

신동헌 시장은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의 점검을 통해 어린이 기호식품에 대한 올바른 영양성분과 알레르기 유발식품 관련 정보를 제공하겠다”며 “기호식품 취급업소의 위생 수준을 향상 시키는 등 어린이들과 학부모들이 안심하고 식품을 소비할 수 있는 환경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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