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남양주시, 드림스타트 VR체험 운영

김정화 | 기사입력 2019/09/11 [10:54]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지난 10일 드림스타트 취약계층 아동 30명을 대상으로 인터파크 VR체험장(서울시 용산구 소재)에서 VR체험을 운영했다.

 

이번 VR(Virtual Reality)체험은 드림스타트 아동들에게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추어 현재와 미래를 변화시키는 혁신 기술을 체험 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현실세계에서 경험 할 수 없는 익사이팅존, 씨어터존, 어드벤터존, 익스프림존등 다양한 가상체험은 아이들에게 과학적 사고능력 및 창의력을높여줘 호응도가 높았다.

 

이번 체험에 참여한 아동은“평소 해보고 싶었던 VR체험을 해보니 너무 좋았다. 나의 꿈인 과학자가 되어 누구나 편하게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들고 싶다”라고 말했다.

 

한편, 남양주시 드림스타트는 9월중 치즈체험 및 피자만들기, 부모와 아이가 함께하는 키즈카페체험, 졸업여행, 문화의날 영화관람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onlinebee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